결혼은 하고싶지 않지만 아이는 갖고싶은 녀석www

출처: https://hayabusa.open2ch.net/test/read.cgi/news4vip/1547992128/




1. ID: Ds8 2019/01/20 22:48

나에요

4. ID: Ds8 2019/01/20 22:53

솔직히 꽤 그런녀석 있겠지

6. ID: KJj 2019/01/20 22:54

시설의 애를 떠맡는다든가?

11. ID: Ds8 2019/01/20 22:57

시설의 애 떠맡기라든가 혼자사는 독신남성이면 무리일 것 같은데

13. ID: WAV 2019/01/20 22:58

우선순위적으로는 아래겠지

8. ID: WAV 2019/01/20 22:55

아낸지 마누란지와 있는건 무리야, 하지만 아이하고는 있을수있어…

12. ID: inO 2019/01/20 22:58

독신남성은 새끼고양이도 받을 수 없는데 인간의 애를 받을 수 있을리도 없고

15. ID: WAV 2019/01/20 22:59

아이는 부모(両親)의 곁에서 나고 자라지않으면 이상한 것

16. ID: Ds8 2019/01/20 23:00

이건 크게 동의, 그래서 싫어도 아이를 위해 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되는 듯

17. ID: izR 2019/01/20 23:01

마누라도 사랑해줘라w

21. ID: Ds8 2019/01/20 23:02

그게 어려워

22. ID: WAV 2019/01/20 23:03

글쓴이의 곤란보다 애는 섬세하다고

20. ID: 8zw 2019/01/20 23:02

성별은 어느쪽이여도 좋아?

24. ID: Ds8 2019/01/20 23:03

성별에 구애됨은 없지만, 어느쪽인가 하면 남자아이 쪽이 좋아

26. ID: WAV 2019/01/20 23:04

애를 원만한 가정에서 낳아기를수 없으면 포기하는편이 좋아

27. ID: u2j 2019/01/20 23:05

반대야 애없는결혼 하고싶어 아이를 만들려고 생각하면 결혼의 허들도 올라가

29. ID: Ds8 2019/01/20 23:06

생각한적없었다, 결혼이란 아이를 만들기 위해 하는거라고 생각하고있어

31. ID: WAV 2019/01/20 23:07

그렇게 아이를 원하는거냐, 자신이 일하고 있는 사이는 어쩌려고

32. ID: Ds8 2019/01/20 23:09

지금은 맞벌이나 부자(父子)가정 등도 많고,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하고있는데

70. ID: u2j 2019/01/20 23:33

대하기 어려워(苦手) 당신같은 것

73. ID: Ds8 2019/01/20 23:35

뭐 그건 서로 마찬가지로

77. ID: u2j 2019/01/20 23:37

뭐 그렇겠지 내가 이상으로하는 애없는 부부와 당신이 이상으로하는 싱글부모는 서로 「꽝 뽑기」로밖에 보이지 않겠지

78. ID: Ds8 2019/01/20 23:39

세상에는 여러 삶의 방식이 있어, 본인들이 행복하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해

80. ID: WAV 2019/01/20 23:40

애없는부부에도 동경을 기울이는 나도 있다 라는 본심 영화같다

34. ID: WAV 2019/01/20 23:09

어머니를 갖고싶다, 나한텐 이해간다

36. ID: Ds8 2019/01/20 23:10

그건 나도 이해가

38. ID: izR 2019/01/20 23:10

아이에게 뭘 해주고 싶어?

39. ID: Ds8 2019/01/20 23:11

아이의 바라는건 가능한 한 이뤄주고 싶어

40. ID: b1L 2019/01/20 23:12

엄마를 갖고싶어 라고 하면?

42. ID: Ds8 2019/01/20 23:13

현실문제그거겠지, 내가 아이여도 아마 같은말 함

43. ID: izR 2019/01/20 23:13

뭔가 글쓴이가 아이와 하고싶은것이라든지 없나w 캐치볼이라든지!

45. ID: Ds8 2019/01/20 23:14

캠프라든지 같이 하고싶네

55. ID: izR 2019/01/20 23:20

캠프에서 낚시라든지 하고싶네. 먹기위해 하는거

56. ID: Ds8 2019/01/20 23:21

맞아맞아 그런게 하고싶어

58. ID: Ds8 2019/01/20 23:22

WAV상(さん)의 의견에 자신은 전면적으로 동의해, 현실문제 생각하지않으면 안되는것을 말해줘서 도움 돼

59. ID: WAV 2019/01/20 23:23

아버지의 의사로 자랐으니까 맘껏 말하고 있는것이 솔직한 모습w

60. ID: Ds8 2019/01/20 23:24

과연, 실체험으로부터 온 의견이였나

64. ID: WAV 2019/01/20 23:28

나는 말로 아빠에게 감사하지만 마음으로는 어머니같은걸 생각하고있어

61. ID: izR 2019/01/20 23:25

오히려 아이에 대한 망상이 지나치게 부푼 결과, 마누라없이 아이가 갖고싶다는 꿈을 꿔버리기 까지 가버렸어

62. ID: Ds8 2019/01/20 23:25

그건 있지, 여성에게 환상을 품어본 적은 없다 라는것도 꽤 크다

65. ID: izR 2019/01/20 23:29

그건 품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w 아이란 뭘 해도 귀엽잖아. 동생의 아이라든지 초 귀엽다고

66. ID: WAV 2019/01/20 23:29

귀여운건 확실해!

69. ID: WAV 2019/01/20 23:33

아이가 갖고싶어 라는 의지를 갖는 사람이 있는 것 격려가 되!

85. ID: Ds8 2019/01/20 23:43

뭐 결국 혼활(결혼활동)사이트?라든지 적당한 여성과 결혼해서 아이를 만드는게 제일 손쉽고 정답이겠지만

86. ID: izR 2019/01/20 23:44

좋은사람과 결혼이겠지

88. ID: Ds8 2019/01/20 23:45

그렇네, 아이에 있어서 좋은사람이 아니면

90. ID: Mi3 2019/01/20 23:48

혼활이라든지, 지뢰율 높을 것 같아

92. ID: WAV 2019/01/20 23:48

이건 맞는듯

94. ID: Ds8 2019/01/20 23:49

그런가, 어떻게 찾으면 될 지가 짐작도 안가 자연히? 결혼이란거는 할수있을 것 같지 않고

97. ID: Mi3 2019/01/20 23:51

혼활만은, 그만두라고 내 고간이 알려주고있어

99. ID: izR 2019/01/20 23:51

그게 아니면 어떻게 결혼할 셈이야?

102. ID: Mi3 2019/01/20 23:54

혼활이라든지, 지뢰율 높을것 같고말야... 알바라든지는, 젊은애 노리면 기분나쁘게 생각될 것 같고... 이렇게 생각하면, 없네w 학생시절에, 만남이 없으면 끝이라든지 말하지만, 진짜였다…

105. ID: izR 2019/01/20 23:56

전부 지뢰일 리 없잖아! 복권 레벨의 확률이겠지만, 사지 않으면 당첨되지 않으니까 가야하는거 아님?

107. ID: Ds8 2019/01/20 23:57

운 게임 당첨되기위해 갈 수 밖에 없는건가

108. ID: Mi3 2019/01/20 23:58

전부가 그야, 지뢰가 아닐수도 이지만, 지뢰 밟으면 끝이잖아. 그게, 운 게임이지만…

111. ID: izR 2019/01/20 23:59

지뢰인지 어쩐지를 가려내는 눈을 기를 필요는 있을지도 그래도 지뢰가 무서워서 전장에 가지않는 병사면 그냥 웃음거리야

116. ID: MGt 2019/01/21 00:01

뭐, 가려내는 눈은 필요하지만. 글쓴이가 여자경험풍부하고 가려낼 힘이 있는지 어쩐지야. 이걸로, 모든게 결정되. 이 앞의 인생.

118. ID: AvZ 2019/01/21 00:02

없네요, 1번밖에 사귄적 없구요

121. ID: MGt 2019/01/21 00:03

불안밖에 안남아ㅏㅏㅏ

124. ID: AvZ 2019/01/21 00:04

그러게w

127. ID: MGt 2019/01/21 00:05

일단, 혼활에 간다면 처음에 수입 이야기를 하는 여자는 NG야. 그리고, 한번 이혼한 애 가진 사람도. 뭔가, 까다로울것 같아

113. ID: AvZ 2019/01/21 00:00

결혼할 때까지 지뢰가 판별되지 않으면 끝인가

115. ID: AvZ 2019/01/21 00:01

아이 낳기 싫어 or 아이 낳을 수 없어라는 사람 이외면 뭐든 좋아

129. ID: 6UJ 2019/01/21 00:06

혼활이란거 즉시 결혼인것도 아니잖아? 혼활만화라든지 본 적 있지만 그냥 보통 미룰 수 있어

130. ID: MGt 2019/01/21 00:07

뭐, 혼활해서 바로 결혼인 것도 아니지… 동거라든지 하면, 상대의 성격이라든지 알 수 있다고 자주 듣지만.

132. ID: 6UJ 2019/01/21 00:08

혼활해서 라는 말도 위화감 있지만w 혼활이라는건 결혼을 전제로 한 사귐을 하는 상대 찾기인 것 이니까

137. ID: 8yo 2019/01/21 00:10

뭐, 글쓴이의 의지대로 가라

139. ID: AvZ 2019/01/21 00:11

참고 결혼할 수 밖에 없는걸까, 역시 어떻게 할 지는 놔두고

140. ID: 8yo 2019/01/21 00:12

부모가 되고싶은 마음은 제3자가 봐도 OK 응원한다

141. ID: AvZ 2019/01/21 00:12

고마워, 힘낼게

142. ID: 8yo 2019/01/21 00:12

응!

143. ID: AvZ 2019/01/21 00:13

모두들 여러가지로 고마워

144. ID: 8yo 2019/01/21 00:14

마음속은 정말로 멋진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147. ID: MGt 2019/01/21 00:21

모두, 친절해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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