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나 「미호크와 호각이라든지 샹크스 대단해」→지금 나 「상크스와 호각이라든지 미호크 대단해」

출처: http://viper.2ch.sc/test/read.cgi/news4vip/1543642389/




1. ID: JHVScL/S0.net 2018/12/01 14:33

왜인가

3. ID: hSUBYoDqp.net 2018/12/01 14:34

샹크스의 강함이란건 수상한거긴 하지만 전투 씬 없기도하고

5. ID: 9d7yp8bE0.net 2018/12/01 14:34

팔이 먹혔잖아

6. ID: cLMOtuAEp.net 2018/12/01 14:35

아카이누 멈췄다

7. ID: t9OWj1Fpd.net 2018/12/01 14:35

아카이누의 원펀치 멈췄잖아

4. ID: 7nfZD+CqF.net 2018/12/01 14:34

그럼 이녀석들 물고기보다 약하잖아

8. ID: CVbD4zKF0.net 2018/12/01 14:35

샹크스가 맘이나 카이도우정도로 강하다고 생각할 수 없다

9. ID: oOWI3kbT0.net 2018/12/01 14:36

샹크스와 미호크는 호각 미호크와 화검의 비스타상(さん)도 호각 즉 샹크스는 화검의 비스타상(さん)과 호각 →붉은머리해적단과 흰수염해적단 5번대는 비슷한 정도

12. ID: 97Sv6xRmM.net 2018/12/01 14:37

비스타와 애당초 호각이 아니다

10. ID: hSUBYoDqp.net 2018/12/01 14:36

펀치 멈춘정도잖아 죠즈여도 멈출 수 있을 것 같고

11. ID: sFWwxZpQ0.net 2018/12/01 14:37

사황은 샹크스 이외 인간이 아니기도하고 전원 거인족

13. ID: JHVScL/S0.net 2018/12/01 14:37

루피를 가볍게 원펀치한 카이도우 상대로 다투던 괴물인데

14. ID: mNaVz/7+0.net 2018/12/01 14:39

도플라밍고도 별로 센 것도 아니였고 미호크만 점점 인플레되네 동료로 적당한게 드디어 모리아가 되어 버려

15. ID: +dK5mP63a.net 2018/12/01 14:40

카이도우랑 빅맘 너무 강하잖아 흰수염이나 샹크스보다 분명히 강하잖아 그 녀석들

20. ID: U0tZ6k/jd.net 2018/12/01 14:44

흰수염 자신도 그 자각(自覚)이 있었지 이젠 늙어서 최강으로 있을 수 없다고

17. ID: eynE6IUK0.net 2018/12/01 14:41

샹크스……카이도우와 살짝 경합(小競り合い)하거나 아카이누의 원펀치를 멈추거나 전쟁을 멈추거나 오로성에 이야기하러 갈 수 있다거나 하지만 물고기에 팔을 먹힌다 미호크……한 번도 상처 입은 묘사 없음

18. ID: JHVScL/S0.net 2018/12/01 14:43

뭐 미호크는 양팔이 있었을 때의 샹크스와 호각으로, 외팔이 된 후의 샹크스에의 흥미는 없어졌었으니까 사황의 주가가 오름에 따라 상대적으로 미호크에의 평가도 올라간다는

21. ID: jLP/fpSa0.net 2018/12/01 14:47

센고쿠 「너라면 괜찮다 붉은머리 책임은 내가 진다」 오로성 「당신이니까 시간을 냈다」 샹크스 뭐하는놈이냐

22. ID: ZEdb6RHCa.net 2018/12/01 14:47

나 「호각이였던건 양팔 있던 때니까 지금의 샹크스는 허접(雑魚)

23. ID: U0tZ6k/jd.net 2018/12/01 14:47

그렇다고 해도 지금의 검은수염에 이길 수 있는 녀석 있어? 능력을 봉한 후의 흔들흔들이라든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25. ID: ZEdb6RHCa.net 2018/12/01 14:50

카이도우와의 작은 경합(小競り合い)은 일대일이 아니라 단(해적단)끼리의 싸움이지? 개인적으로는 벤 베크만의 전투 스타일이 마음에 걸린다 총탄에 패기라도 두르고 있는 걸까나

29. ID: U0tZ6k/jd.net 2018/12/01 14:54

그거는 확실히 정상전쟁으로 가려는 카이도우 애들을 멈추기 위한 작은 경합(小競り合い)이 아니였었나 그러니까 카이도우측도 준비만반이겠고, 그 카이도우 상대로 다투고있던 시점에서 머리 이상해

31. ID: ZEdb6RHCa.net 2018/12/01 14:55

뭐 사황이란 몇년이나 동렬로 늘어설수 있을정도이고 해적단으로서의 규모 전력은 같겠지

35. ID: U0tZ6k/jd.net 2018/12/01 14:59

그렇다곤 하지만 지금으로서 카이도우는 카이도우의 원맨 해적단스러움이있다 크로커다일에 간부 몇명이나 무찔러져있고

26. ID: U0tZ6k/jd.net 2018/12/01 14:50

그래도 흰수염과 칼 맞댄것만으로 하늘을 가르거나 카이도우와의 작은 경합(小競り合い)에서 상처없이 생환하여 정상전쟁에 가거나, 샹크스도 샹크스로 미칠듯이 강했지 전성기에도 검은수염 상대로 지거나 했지만

27. ID: njNG2iFU0.net 2018/12/01 14:51

키자루를 가볍게 멈춘 벤 베크만 뭐하는놈이야

28. ID: HjGyM6gQd.net 2018/12/01 14:53

검은수염에 상처는 입었지만 승패는 이야기에 나왔었나

30. ID: U0tZ6k/jd.net 2018/12/01 14:55

승패는 안나왔지만 눈에 상처입은 끝에, 도주까지 허용하고있고, 실질패가 아닌가 생각해서

33. ID: mNaVz/7+0.net 2018/12/01 14:58

눈은 뭣도 아닌거 아니였나 뭐 조금 더면 실명코스이기도하고 이길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겠지만

34. ID: ZEdb6RHCa.net 2018/12/01 14:59

일대일(サシ)이라면 카이도우 라고 말해질 정도이고 개인의 전력으로써는 카이도우>=흰수염>샹크스=링링 정도지 않나

36. ID: +dK5mP63a.net 2018/12/01 14:59

샹크스 해적단은 모두 외견이 보통 사이즈니까 벤 베크만이나 야솝이 킹 퀸 잭과 호각으로 싸우는 모습이 상상안된다

37. ID: ZEdb6RHCa.net 2018/12/01 15:01

주요 멤버가 모두 권총장비라서 진짜로 어떻게 강한지 상상이 안가

38. ID: pCVGBzX7d.net 2018/12/01 15:03

총으로 두들겨 패겠지

39. ID: U0tZ6k/jd.net 2018/12/01 15:06

카이도우란 능력때문에 못죽는건지 무장색이 너무 강해서 못죽는건지 어느쪽인거지

40. ID: VJOFCB5e0.net 2018/12/01 15:08

그 산적도 실은 엄청난 녀석이었던 것이?

43. ID: U0tZ6k/jd.net 2018/12/01 15:16

확실히 방심하고 있었다고는 해도 샹크스나 샹크스의 일당으로부터 루피를 데리고 도망칠수 있을정도로는 대단했지 그 산적

44. ID: lMmE4BKFd.net 2018/12/01 16:14

60황을 4황으로 한 남자(참조)
히그마

45. ID: oGaWCpX/0.net 2018/12/01 16:39

해적이라 하는것은 말야 산적에게 육지를 빼앗겨 바다로 도망친 패배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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