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으로 한국을 찾는 젊은 일본인 여성들 요금의 지불이나 수술 실수 등으로 트러블 다발(多発)

출처: http://hayabusa3.2ch.sc/test/read.cgi/news/1551704295/




1. ID: AiqfIS/o0.net 2019/03/04 21:58

4월을 앞으로 한 이 시기,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혼자 한국에 가는 젊은 여성이 적지않게 있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같이 지내려고 같은 시기에 도한(渡韓: 한국으로 건너감)하는 동료를 SNS로 모집하는 케이스도. 그 실태는? 트러블은 없는건가? 취재했습니다.

성형 광고

「첫 해외가 성형이여서 너무 불안해서 계정을 만들었어요. 3/15-23에 도한(渡韓: 한국으로 건너감)합니다. 차나 밥 (먹으러)갈 수 있으면 기쁩니다」
「2월 하순 한국 체류합니다. 코 수술로 안면 요괴일 가능성 크지만 그래도 아무렇지 않다는 분은 가볍게 말 걸어주세요」
「3월 12-21에 도한(渡韓: 한국으로 건너감) 합니다. 첫 도한・첫 1인 해외라서 불안(心細い)합니다. 밥 (먹으러)갈 수 있는 분, DT로 산책할 수 있는 분 꼭ーー!!」 트위터에는, 이러한 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DT란 수술 후의 부기가 빠질 때 까지의 기간・다운 타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에 가는 젊은 여성들이, 사전에 정보를 교환하거나 현지에서 함께 보낼 동료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올해 4월에 대학 입학을 앞둔 19세 여성입니다. 3월 중순에 한국에 건너가, 코를 높게 하는 외에, 얼굴의 윤곽 성형이나 몸의 지방을 흡입하는 수술을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로 한 것은, 대학입학을 앞두고 지금까지와 다른 자신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 「처음 해외에, 말도 모르기 때문에, 현지에서 식사를 하거나 상담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조금은 불안도 없어질까 라고 생각해서」

트위터 (첫 해외가 성형이라 너무 불안해서 계정 만들었습니다 웃음
3/15-23에 도한(渡韓: 한국으로 건너감)합니다. 겹치는 사람 차나 밥 (먹으러)갈 수 있으면 기쁩니다
도한(渡韓: 한국으로 건너감)이라든지가 아니여도 성형 어카(어카운트, 계정)(さん)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성형어카(어카운트, 계정)#성형어카상(さん)과 연결되고싶다)

일본에서 수술을 받는 것은 생각 안했나요? 「한국에서는 19세가 성인으로 간주돼 부모의 동의가 필요 없다는 것과, 가격이 싼 것이 매력입니다」 여성은, 이번 미용 성형 비용에 약 100만엔을 전망하고 있습니다만, 도항비나 체재(체류)비를 포함해도 일본보다 10만엔에서 20만엔은, 싸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는 말할 수 없지만, 현지에 거점이 있는 일본의 중개업자의 중개로 통역을 받을 예정입니다. 한국은 고사하고 비행기에도 타본 적은 없지만 대학입학을 앞두고 지금은 새로운 얼굴이 될 수 있다는 즐거움(또는 기대감) 쪽이 강합니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304/k10011835351000.html 계속됩니다

2. ID: AiqfIS/o0.net 2019/03/04 21:59

계속 이러한 현상(現状)을 일본의 전문가는 어떻게 볼까. 일본미용외과학회(JSAPS)의 홍보 위원장을 맡는 의사 아오키 리츠상은 우선, 「손쉬움(手軽さ) 때문에 안전성이 소홀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라고 지적합니다. 「해외의 의사가 최후(最期)까지 자신의 수술의 책임을 갖지 않고, 발사(抜糸: 실을 뽑음)는 일본국내에서가 되면, 어떤 수술이 행해졌는지 정보가 없기 때문에, 발사(抜糸: 실을 뽑음)를 해 상처가 넓어져 버리는 케이스 외, 말의 문제로 미묘한 뉘앙스가 전해지지 않아 수술 후에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였다』라고 하는 어긋남(そご)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또, 20세에 못 미친 젊은 사람이 수술을 받으려고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원래 성형수술은 의료행위가 되므로 의사와 환자, 쌍방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성인, 미성년에 관계없이 기본적으로는 문서로 동의를 확인합니다.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동의서를 주고 받지 않고 의료행위를 하는 의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미성년의 경우 일본에서는 부모의 동의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것은 턱뼈를 깎는 등 말하자면 되돌릴 수 없는 수술로 중요한 판단을 하기에는 미성년은 미숙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성인 연령이 19세로 생각되기 때문에 이번 케이스의 경우 부모의 동의는 필요 없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돼 있을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트러블이 된 케이스는 없을까요? 국민생활센터에 문의해 봤습니다.
센터에 의하면, 성형수술이나 지방흡입 등의 「미용 의료 서비스」에 대해, 전국의 소비 생활 센터에 들어오는 상담은 요 몇년, 합쳐 2000건 정도로 추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내에서의 사례도 포함한 수이지만, 한국에서의 성형수술에 관한 트러블도 많이(複数)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인기 클리닉의 설명회가 국내에서 개최된다고 알고, 회장(会場)인 호텔에 갔더니 『지금 지불하면 15% 할인』『캔슬해도 예약금은 전액 돌려준다』라고 들어서 5만엔을 지불했다. 그 후, 캔슬하려고 했지만 한국까지 가지러 오라고 해서, 돌려 받을 수 없다」 「설명회에서 『지금, 계약하면 10% 할인』『현지 숙박비용을 무료로 한다』 등의 억지(強引) 권유를 당해, 계약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분위기가 돼 버려, 신청금으로 5만엔을 지불하고 말았다」
아직 계속됩니다

4. ID: AiqfIS/o0.net 2019/03/04 22:00

계속
수술 그 자체에 대한 트러블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턱 수술을 받았는데 뼈가 좌우 비대칭, ガタガタ(균형이 고르지 못한 모양)가 돼 버려, 걷는 데 지장이 나올 가능성이 나왔기 때문에, 재수술이 필요하게 됐다」 「광대나 턱(エラ: 귀밑턱)을 깎고, 턱(あご: 앞턱)을 앞으로 내는 수술을 한 결과, 볼이 함몰해 버려, 사람 앞에 나가지 못하고 일에 영향이 나오고 있다」
국민생활센터에서는 「미용성형은 질병과 달리, 긴급성은 낮으므로, 『지금 당장』 등 재촉하는 클리닉과는 계약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훌쩍 나가서, 큰 후회를 하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검토하는 편이 좋고, 해외에서는 일본어가 통하지 않는 것에 따른 리스크도 있다고 인식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40. ID: 6mY+Dcew0.net 2019/03/04 22:12

성형해서 사람 앞에 나가지 못한다든지 뭘 위한 성형이야w 그렇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좋았지 않은가

222. ID: zqOw0z+W0.net 2019/03/05 03:20

병에 걸리지도 않은 인간에게 메스 넣을 만한 의사에게 윤리관이라도 있다고 생각했던건가

266. ID: foJpwiXI0.net 2019/03/05 08:14

부모의 동의를 얻지 않고 대학입학 전의 19세가 100만엔을 마련할 수 있다니 어떤 환경이야 한국에서는, 일본인에게는 거주하지 않아도 론(loan) 허용하고 있는건가?

3. ID: lLC5gi4B0.net 2019/03/04 22:00

한국에간다 라는건 그러한 거다, 이걸로 공부가 됐겠지

5. ID: bqUmqv/90.net 2019/03/04 22:00

자기책임(事故責任)

6. ID: hvEujnsi0.net 2019/03/04 22:01

성형 자체를 그만두는 편이 좋아 텔레비전에서도 너무 가볍게 취급해.

10. ID: 1lMOs4Ad0.net 2019/03/04 22:02

여자는 성형해서 미인이 되면 인생 바뀌니까

90. ID: iU+12B7j0.net 2019/03/04 22:45

무리를 하면 할수록, 유지비에 쫓기는 것이 되니까w

7. ID: p/9AcwCn0.net 2019/03/04 22:02

안면공사에 실패해도 책임져 줄 만한 나라나 민족이 아닌 것은 가기 전부터 아는 것 자기책임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네

8. ID: 3y2kD8YP0.net 2019/03/04 22:02

이것도 네토우요(넷우익)가 말하던 것 쪽이 옳았던 패턴인가

11. ID: lQCqcweS0.net 2019/03/04 22:03

총액 100만엔에 10만엔 정도 쌀 뿐이면, 일부러 위험한 나라에서 하는 의미 없잖아

12. ID: TAq8x8td0.net 2019/03/04 22:03

자이니치의 귀성(里帰り) 수술

14. ID: TrCf3KQt0.net 2019/03/04 22:04

마음도 겉모습도 추녀가 되어 돌아올 뿐

15. ID: NEOaNQGC0.net 2019/03/04 22:05

일본인의 감각이라면 있을 수 없다 어차피 자이니치겠지

16. ID: eAsiP2Bs0.net 2019/03/04 22:05

전부 자기책임입니다

17. ID: MP+h5Q740.net 2019/03/04 22:05

속이는 쪽이 나쁘니까 불쌍하다

18. ID: i8AvWpzf0.net 2019/03/04 22:05

공부가 됐겠지

19. ID: VPTJZnky0.net 2019/03/04 22:07

머지않아 「한국에서 성형해서 트러블을 겪었다 일본 정부는 도와야 한다」라든지 말꺼낼 것 같아

26. ID: nhOzn3yI0.net 2019/03/04 22:08

자업자득

34. ID: sPMalp+90.net 2019/03/04 22:11

조국에 처음 갔던 춍의 이야기

42. ID: kMv/qRMn0.net 2019/03/04 22:12

자주 넷에서 성공례가 나돌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기술이 있다라든지 생각하는것 같지만 겉으로 나오지 않을 뿐으로 그 몇배나 실패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일까

43. ID: OHn+wk7dO.net 2019/03/04 22:12

친척인 젊지도 않은 여성이 안면 붕괴해서 돌아왔다 한국으로부터 돌아온 이후 한번도 얼굴을 보지 않았고 보여주지 않는다 여성의 가족으로부터 붕괴했다고 그저 알게됐을 뿐 불쌍하게는 생각하지만 도울 방법은 없다

53. ID: Qd92vPQd0.net 2019/03/04 22:15

일본에서 성형 할 수 있잖아

61. ID: lQCqcweS0.net 2019/03/04 22:19

애초에 한국의 성형 기술이란거 높아? 모두 같은 얼굴이 될 뿐이잖아.

62. ID: 5XZR8z4d0.net 2019/03/04 22:19

돌아오지 않아도 돼

74. ID: DF0QA4ke0.net 2019/03/04 22:25

너무 위기감 없어 웃었다

76. ID: gxfxyQEW0.net 2019/03/04 22:25

이것은 본인의 자유잖아 타인이 이러쿵저러쿵 말할 것이 아니고, 실패해도 바보구나 하고 웃어주면 된다

82. ID: hVMQEQGh0.net 2019/03/04 22:37

첫 해외가 한국에서 성형이라니 슬프다

89. ID: H11z+z5w0.net 2019/03/04 22:44

1할(10%) 싼 것만으로 한국에서 수술 받아야지 라는걸 생각하는가? 머리의 나사 날아간 거 아니야?

96. ID: E8KEtx3I0.net 2019/03/04 22:51

턱 타워

270. ID: Lz7c85uI0.net 2019/03/05 08:37

뭔가요 이거?

274. ID: AEbRWWQ10.net 2019/03/05 09:03

깎은 턱 타워

115. ID: 1gxQLhRN0.net 2019/03/04 23:07

현지 말도 모르면서 첫 해외에서 갑자기 100만엔이나 내고 성형이라든지 얼마나 허들 높은 일 하려고 하고있는건지 이해하고 있지 않네

116. ID: tJ4zawNh0.net 2019/03/04 23:07

트러블이 너무 많아서 일본에서 성형하는 중국인 늘어난 일 모르는걸까나

124. ID: sdpua66P0.net 2019/03/04 23:15

외국에서 성형한다든지 리스크 크다 라고 생각할 수 없는 건가 적어도 국내에서 하면 트러블이 일어나도 해결하기 쉽잖아 더구나 한국은 일본인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 가지고 있는데

133. ID: f1jD3dRG0.net 2019/03/04 23:25

적어도 일본에서 하라고w

154. ID: m4+cTRUe0.net 2019/03/04 23:44

절대 그만둬. 일본에서 타카스 클리닉인지 뭔지에서 하라고. 애프터 팔로우(애프터 서비스) 어떻게 해. 바보라고.

168. ID: tCbr4OIl0.net 2019/03/05 00:03

왜 한국에서 성형이 유행하고 있는가 알아? 조선인의 컴플렉스가 1번(一番)이지만 책임을 지지 않는 문화라서 그런 거야 책임을 지지 않는다의 의미 알아?

170. ID: cxnar4cl0.net 2019/03/05 00:05

중국인 여성도 한국에서 성형 트러블로 소송하고 있었다고 한국에서 성형수술이라든가 바보잖아

181. ID: ThP6EL+I0.net 2019/03/05 00:22

방금 전, 테레토(テレ東)의 경제방송에서 K-Beauty는 젊은 여자에게 대인기라고 말하고 있었어

190. ID: Qc3QRcj70.net 2019/03/05 00:33

일생에 관련된 일인데 고작 20만엔 정도 아껴서 한국간다든지 머리 너무 나쁜거 아니야?

197. ID: PWgi7BLg0.net 2019/03/05 01:14

한국에 성형 알려준건 타카스 위원장이니까 일본에서 하면 좋을텐데

199. ID: 6mtI4qTt0.net 2019/03/05 01:17

실제로, 실패율이란거 어떤 느낌(어느 정도)이야?

206. ID: pXerGObZ0.net 2019/03/05 01:26

10만 20만(엔)의 차이로 변변히 커뮤니케이션 할 수 없는 곳에서 수술하려고 한다 라니 리스크 라는 것을 생각 않는걸까나

227. ID: y+pi26E80.net 2019/03/05 04:11

일본의 젊은 여자도 한국과 같아서 성형몬스터 투성이로 되어졌어

245. ID: er502GnN0.net 2019/03/05 06:53

세탁기 아줌마였나 얼굴에 주사 마구 맞아 추한 얼굴이 됐던 여자 가기전에 그 사진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성형을 간단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리스크가 있다 라는건 말해 줘야 해 그래도 간다면 뒤는 자기 책임이다

246. ID: dFmm6Tqs0.net 2019/03/05 06:54

선풍기(´・ω・`)

247. ID: 7CmhKJ490.net 2019/03/05 06:55

하필이면 한국에서 성형 죽고 싶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284. ID: O16eiTYk0.net 2019/03/05 10:47

한글의 동의서에 사인하는거야?

286. ID: DBulJwbF0.net 2019/03/05 10:51

성형의 인식이 일본과 한국에서는 다르다 일본에서는 컴플렉스를 고치는 것 한국에서는 추한 자신으로부터 새로운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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